정부와 금융권이 카드대란 당시 설립된 민간 배드뱅크인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상록수SPC) 청산에 뜻을 모았다.
전체 채권 중 새도약기금으로 바로 넘길 수 있는 채권 외에 회생채권 등 별도 절차가 필요한 채권이 남아 있어서다.
금융위는 전날 상록수SPC 사원 전원을 긴급 소집해 새도약기금 대상 채권뿐 아니라 대상 외 잔여채권도 캠코에 매각하는 방향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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