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오포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텃밭에 농작물을 심는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나섰다.
오포2동 주민자치위원회는12일 매산동 802-2 일원 오포2동 사회단체 공동텃밭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 나눔 농작물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호순 오포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 첫 특화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씨앗을 심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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