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신군부 만행 담긴 美 인권단체 보고서, 46년 만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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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신군부 만행 담긴 美 인권단체 보고서, 46년 만에 공개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만행과 광주의 참상을 기록한 미국 인권 단체의 보고서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총 23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는 '한국인 기자의 증언', '찢겨진 깃발' 등 6개의 소주제로 구성됐으며, 참혹했던 당시의 실상이 담겼다.

그동안 보고서를 연구 자료로 활용해 온 최 전 과장은 북미연맹을 이끌며 한국 민주화를 도운 패리스 하비 목사가 지난달 별세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기록물을 공개하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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