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전작권 회복 로드맵 올해 완성…美 해양자유구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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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전작권 회복 로드맵 올해 완성…美 해양자유구상 검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한국군이 한반도 방위에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국방비 증액 등 역량을 확보하려 한다”며 “올해 전작권 회복 로드맵을 완성하고 완전운용능력(FOC) 검증 완료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유지하는 가운데 우리 자체 능력을 확충해 5대 군사 강국에 걸맞은 튼튼한 안보 외교를 구축하겠다”며 “굳건한 연합 방위 태세 아래 미국과 핵잠, 농축 재처리, 조선 분야 협력 진전 및 최첨단 무기체계 개편, 스마트 강군으로의 신속 전환을 통해 우리의 자체 역량을 확충하고 전작권 전환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위 실장은 중동 전쟁과 관련해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 보장 노력과 관련, 미국의 '해양 자유구상'에 대해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며 “(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관련해) 미국은 해양 자유 구상과 '프로젝트 프리덤'이라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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