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요 전기·전자 업체들이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했다.
13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결산 결과 히타치제작소는 데이터센터(DC)용 전력 설비 판매 호조로 순이익이 전년도 대비 30.3% 증가한 8천23억엔(약 7조6천억원)을 기록, 3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쓰비시전기도 DC용 광통신 기기 수주가 전년도 대비 4배 급증하며 순익도 25.8% 증가한 4천77억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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