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行 에어포스원, 알래스카에서 왜 멈췄나…"젠슨 황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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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行 에어포스원, 알래스카에서 왜 멈췄나…"젠슨 황 합류"

미국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이 이륙할 당시엔 탑승하지 않았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뒤늦게 합류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태평양을 건너게 됐다.

황 CEO는 이후 알래스카로 이동해 에어포스원에 탑승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젠슨은 현재 에어포스원에 탑승해 있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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