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의 청소년 시절 강력범죄 연루 의혹을 제기한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에 대해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했다.
이는 미국인인 탄 교수가 미국에서 발언했더라도 피해자인 이 대통령이 국내에 있는 만큼 한국을 결과 발생지로 보고 사법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취지다.
또한 검찰은 사건을 고발한 자유대한호국단이 수사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인다며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도 문제를 제기했고, 경찰이 해당 발언에 대해 자체적으로 인지해 이미 수사한 바 있어 고발인 조사 없이도 수사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