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이 서포터즈 아이들을 앞세운 대규모 강남역 옥외광고를 선보인다.
한세엠케이의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은 강남역 ‘미디어가든’에서 대규모 디지털 옥외광고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는 8000여명이 지원한 ‘모이프렌즈 3기’ 서포터즈 아이들이 직접 모델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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