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작년 관내 초·중·고 학생 중 51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2024년 자살 학생 40명보다 27.5%(11명) 늘었다.
올해 3월 서울시교육청이 마련한 '2026년 학생 마음건강 증진 추진 계획'을 보면 지난해 서울에서 자살 시도 학생 수는 전년 대비 8.2% 늘었고 2021년보다 3.9배 증가했다.
또 지난해 자살 학생 중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정상군 비율이 70.6%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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