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 데뷔…“비타민 자판기 되고파” (종합)[DA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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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 데뷔…“비타민 자판기 되고파” (종합)[DA현장]

이날 플레어 유 최립우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만큼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고, 강우진은 “항상 꿈꿔왔던 데뷔를 드디어 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최립우는 이번 활동의 목표에 대해 “비타민 자판기라는 이름을 갖고 싶다.요즘은 비타민을 잘 챙겨먹지 않나.일상 속의 필수품처럼 돼서, 저희도 여러분에게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원하고 필요할 때 저희에게 에너지를 받아 가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강우진은 “두 사람이 만나서 하나의 빛을 만들어가는 팀이 되고 싶다.공감을 하는 멋진 팀으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활동 전 힘이 된 선배가 있었냐는 질문에 최립우는 “저희 회사 모든 선배님들이 다 착하시고, 항상 마주치면 반겨주고 응원해주셨다”라며 “저번에 엔플라잉 팬미팅을 마치고 회식자리에서 인사를 드렸다.(이)승협 선배님이 좋은 말씀을 해주시고 연락처도 교환해주셨다.필요할 때마다 연락해달라고 하셔서 따뜻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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