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가 핵심광물과 신흥시장을 둘러싼 전략적 공간으로 부상한 가운데, 한국도 개별 수주를 넘어 '회랑' 중심의 공급망 선점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 부교수는 아프리카에서는 항만과 철도·도로, 국경통관, 산업거점이 결합한 '회랑' 단위로 가치가 창출되고, 이 회랑이 생산지와 소비 시장을 유기적으로 잇는 공급망의 중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김 부교수는 회랑 분석을 통해 3대 전략적 요충지로 ▲ 로비토 회랑 ▲ 서아프리카 아비장-라고스 축 ▲ 동아프리카 북부 회랑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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