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어버이날 맞아 삼계탕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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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어버이날 맞아 삼계탕 나눔 봉사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사회공헌센터는 지난 5월 8일 반송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조리 전공 학생들은 전공 실습 경험을 지역사회 봉사와 연결하며 현장 역량을 키웠고, 사회공헌단은 어르신들과의 교류를 통해 세대 공감의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다.

최영호 K-Food조리전공 교수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전공 특성을 살린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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