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는 부구욱 총장이 지난 5월 7일 필리핀 세부에서 리자 마르코스 영부인과 만나 글로벌 인재 양성과 문화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13일 밝혔다.
양측은 K-콘텐츠와 관광·호텔·조리 분야 등 영산대 특성화 교육을 중심으로 인적 교류 확대 방안을 공유했으며, 문화 콘텐츠 공동 제작과 국제 행사 협력 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산대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필리핀 교육기관과의 교류뿐 아니라 문화·콘텐츠 분야 협력 사업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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