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분양 특혜' 박영수 前특검 딸 벌금 300만원 약식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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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분양 특혜' 박영수 前특검 딸 벌금 300만원 약식기소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의혹 사건 수사를 지휘한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딸이 대장동 아파트 분양 과정에서 특혜를 받은 혐의로 약식기소 됐다.

이 전 대표는 2021년 6월 거주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박씨 등에게 공개모집 절차 없이 대장동 아파트를 임의로 분양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또 범죄수익은닉 혐의를 받는 화천대유 임직원 4명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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