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히트로 5연속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김혜성(27·LA 다저스)과 맞대결서 판정승을 거뒀다.
다저스는 이날 전까지 5월 9경기서 36타수 4안타(타율 0.111)로 부진했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가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으로 살아난 게 위안거리였다.
이정후(왼쪽)가 1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서 열린 다저스전서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해 4타수 무안타에 그친 김혜성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