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는 교양대학 박산향 교수가 사진시집 '채봉 씨의 눈부신 날들'을 최근 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평생 농사를 지으며 살아온 어머니의 시간을 딸의 시선으로 기록한 박 교수의 첫 시집이다.
박 교수는 시집을 통해 강인했던 어머니가 세월 앞에서 점차 쇠약해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느낀 감정과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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