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랑·송유비·박형민·신채윤·릴비, ‘오색찬란’으로.. 서울아트페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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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랑·송유비·박형민·신채윤·릴비, ‘오색찬란’으로.. 서울아트페어 참여

‘오색찬란’은 다섯 개의 빛깔이 어우러져 하나의 아름다운 빛을 낸다는 의미를 담은 팀명이다.

이번 전시에는 배우 신하랑, 가수 송유비, 배우 겸 엔터테인먼트 대표 박형민, 인플루언서 겸 비주얼디렉터 신채윤, 모델 릴비가 참여한다.

‘오색찬란’의 전시는 단순히 다섯 작가의 작품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문화저널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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