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반려동물 문화공원' 조성을 위한 주요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반려동물 문화공원은 옥성면 구봉리 일원에 2만5천㎡ 규모로 조성된다.
경북 최대 반려동물 복합문화시설로 총사업비 96억원이 투입되며 동물보호센터, 반려동물 입양센터, 실내·외 놀이터 등 3개 축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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