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진화하는 스마트 병동…전남대병원 236개 병동 디지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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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진화하는 스마트 병동…전남대병원 236개 병동 디지털 전환

|데일리포스트=송협 대표기자| “AI 기반 스마트병원시스템 구축을 통해 환자 상태를 보다 지속적이고 정밀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며 의료진 역시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아에스티 종합병원사업부장 조상욱 상무).

전남대학교병원이 개최한 AI 기반 스마트병상 운용 개소식에 참여한 동아에스티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하이카디 플러스’ ▲중앙관제 플랫폼 ‘라이브 스튜디오 X’ ▲전자명찰 형태의 ‘스마트 ID카드’ 등을 주요 병동에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전남대학교병원은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주요 병동에 AI·디지털 기술 기반 스마트병원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으며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체계 고도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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