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개봉 후 사라지는 식품정보···취식자 다를 땐 안전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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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개봉 후 사라지는 식품정보···취식자 다를 땐 안전 ‘사각지대’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소포장 제품에 원재료명이나 알레르기 유발물질 등 기본 정보가 표시되지 않으면 구매자와 실제 취식자가 다른 상황에서 소비자가 식품 정보를 확인하지 못한 채 섭취할 수 있다”며 “특히 어린이나 고령자, 알레르기 민감층은 안전정보 접근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내포장재에 QR코드를 표시하면 외포장이 제거된 상태에서도 모바일 기기를 통해 원재료명, 알레르기 유발물질, 영양성분 등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외포장을 버리거나 낱개로 나눠 보관한 뒤에도 취식자가 먹기 직전 원재료명, 알레르기 유발물질, 영양성분 등 주요 표시사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 경로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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