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활용으로 지역 시설 안전을 지킨다고 13일 밝혔다.
공단이 개발한 AI ‘SG(서구) 스마트안전플랫폼’은 공단 관계자의 현장 점검을 돕는다.
덕분에 축제에는 시간당 400여명씩, 총 3천500여명이 다녀갔지만 사전 점검 및 조치로 안전사고는 단 1건도 생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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