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는 해당 기준을 통과한 전기차 제작·수입사만 정부 전기차 보조금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평가 항목은 ▲기술개발 역량 ▲공급망 기여도 ▲환경정책 대응 ▲사후관리 지속성 ▲안전관리 등 5개 분야, 13개 세부 항목으로 구성됐다.
사후관리 지속성 항목(20점)은 수입 전기차 업체들을 겨냥한 핵심 평가 기준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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