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국내 식품 브랜드 중 전례를 찾기 힘든 성과로, 신라면이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았음을 입증하는 수치다.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는 “신라면 누적 매출 20조원은 단순한 재무적 성과를 넘어 지난 40년 동안 전 세계 소비자의 일상과 함께해 왔음을 증명하는 기록”이라며 “앞으로 한국 매운맛의 대표로서 맛과 건강, 문화적 경험까지 아우르는 K-푸드의 중심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농심은 오는 18일, 40주년 야심작인 ‘신라면 로제’를 한국과 일본에 동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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