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 영업이익 1463억원…2018년 이후 1분기 최대 실적 트레이더스 매출 1조원 돌파…대용량·가성비 전략 효과 G마켓 거래액 반등·호텔 사업 성장…신사업 투자 확대 이마트가 올해 1분기 14년 만에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점포 리뉴얼과 가격 경쟁력 강화, 창고형 할인점 사업 호조가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1분기 총매출은 1조6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78억원으로 12.4% 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