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맞대결에서 웃었다.
경기에서는 샌프란시스코가 다저스를 6-2로 제압하며 3연승을 달렸다.
김하성은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안방 경기에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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