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오는 30일 여수 낭도 일원 해상교량에서 열리는 '기부런(RUN FOR ISLAND)' 신청자가 400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부런은 달리며 기부하는 공익형 스포츠 이벤트로, 참가비 3만 원의 50%를 섬 지역 주민복지 및 공익사업에 활용한다.
행사는 여수 낭도대교와 둔병대교를 잇는 해상교량 10㎞ 구간에서 펼쳐지며, 바다 위를 달리며 즐기는 '펀런(Fun-Run)'형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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