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후보자는 빈민·장애인·노동자·이주민 목소리 들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선 후보자는 빈민·장애인·노동자·이주민 목소리 들어야"

빈곤사회연대는 13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빈민과 장애인이 겪는 불평등·차별을 개선하는 정책공약을 요구했다.

이들은 "서울시장 후보들이 내놓는 정책들은 여전히 부동산 경기 부양과 개발 중심 성장 논리에 머물러 있다"며 "주거·복지·의료·돌봄·교통 등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사회 공공성 강화에 충분히 응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국이주인권노동단체는 이날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주민에 대한 권리배제와 차별이 없는 정책 수립을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