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포츠를 총괄하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해외 일정이 논란이 되고 있다.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물의를 빚고 사임한 직후 개인 일정으로 영국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대한체육회는 “이 기간에 영국에서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있어 몇 달 전부터 유승민 회장의 출장이 계획돼 있었다.다만 이번 일정이 가족 동행 등으로 인해 공식 출장이 아닌 개인 일정으로 간 것이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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