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택배 물량 증가와 글로벌 사업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CL부문 매출은 85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 늘었고, 영업이익은 360억원으로 9.5% 감소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3%, 영업이익은 52.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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