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신규 마스코트 듀오 '유티(UTEE)'와 '호리(HOREE)'가 13일 첫선을 보였다.
'유티'는 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 오프라인 팬 미팅, 구단 공식 행사 등 현장 소통을 맡는다.
또 '호리'는 인천의 지명 '열우물 여우재'를 탄생 배경으로 한 파랑여우 캐릭터로, 구단은 재치 있고 민첩한 성격으로 설정해 공식 SNS 콘텐츠와 온라인 팬 이벤트를 주도하는 역할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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