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는 여름철을 앞두고 풍수해 및 폭염에 대응하기 위한 재난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양시는 이계삼 시장 권한대행을 본부장으로 풍수해 13개 실무반과 폭염 12개 실무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했다.
이 권한대행은 "올해에도 작년처럼 폭염, 폭우가 금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자연재해에는 '과잉 대응'이라는 자세로 철저히 대비해 시민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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