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는 찬성 입장을 보인 박 후보에 대해 "일그러진 권력의 하수인"이라며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
김태흠 후보는 13일 자신의 SNS에 박수현 후보의 특검법 찬성 입장을 강하게 비판했다.
뜬금없이 3공 시절 남산 중앙정보부, 5공 군사정권 시절 보안사를 끌어와 법치 파괴를 정당화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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