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일자리 전담 기관인 광주시니어클럽은 광주시 다함께돌봄센터(1~17호점) 및 학교 돌봄터와 ‘지속가능한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아동 돌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일자리 창출을 넘어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감과 아동의 인성 함양을 결합한 ‘세대 통합형 돌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서에는 ▲지역사회 어르신 일자리 발전 협조 ▲안정적 정서 확대를 위한 협력 사업 추진 ▲아동 지원 및 인성 함양 프로그램 연계 등의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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