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통합돌봄 인식 및 돌봄 정책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통합돌봄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이들은 10명 중 1명에 불과했다.
문재인 정부 시기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장애인 등이 병원이나 요양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지역사회에서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필요한 지원을 통합적으로 받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조사 결과 통합돌봄 제도에 대해 ‘알고 있다’는 응답은 8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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