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로 3할 웃도는 공포의 해결사…KT 이정훈, 승부처 최고 카드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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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로 3할 웃도는 공포의 해결사…KT 이정훈, 승부처 최고 카드로 우뚝

KT 위즈 이정훈(32)의 집중력이 예사롭지 않다.

이강철 KT 감독은 올 시즌 이정훈을 좌타 대타로 기용하고 있다.

이정훈은 대타로 타율 0.313(16타수 5안타), 3타점, 4볼넷의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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