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서 미끄러졌던 김하성, MLB 복귀전서 매끄러운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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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서 미끄러졌던 김하성, MLB 복귀전서 매끄러운 수비

지난겨울 황당한 부상을 입고 긴 시간 재활 훈련을 마친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메이저리그(MLB) 복귀전을 무난하게 치렀다.

김하성은 첫 타석인 3회 말 1루에서 상대 선발 우완 콜린 레아의 7구째 슬라이더(시속 138.7㎞)를 밀어쳤지만 2루수 니코 호너의 호수비에 막혔다.

김하성은 수비에서 안정된 플레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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