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은 12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에서 인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포항의 승리를 이끈 선수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호재였다.
경기 후 포항 박태하 감독이 “지난해보다 훨씬 향상됐다.특히 공격 1선에서 압박에서 시작점 역할을 잘하고 있다.볼 터치나 연계 플레이 등 공격적인 모습도 그렇다.우리가 좋아지고 있는 부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칭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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