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병 후송 시험 비행에 사용된 FC-100 드론은 스코틀랜드에 본사를 둔 드론 기업 플로우콥터가 제작한 대형 수송용 무인기입니다.
또 연료 탱크 하나로 최대 6시간 비행이 가능하고 악천후에서도 작동할 수 있어 부상자 후송 등 군사 작전에 유리한 기종으로 평가됩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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