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은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 1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3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전반기는 85경기 타율 0.259(320타수 83안타) 5홈런에 그쳤지만, 후반기는 59경기 타율 0.333(219타수 73안타) 10홈런으로 펄펄 날았다.
12일 경기 후 만난 김주원은 "초반에 확 치고 올라가고 싶은 욕심은 있지만, 저는 경기 감각을 활성화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는 것 같다"며 "그래도 계속 익숙한 환경에서 하다 보니 괜찮다.팀에서 워낙 관리도 잘해주셔서 체력적으로 떨어지는 건 없다.꾸준하게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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