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다저스와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 1삼진을 올렸다.
2회말 2사에서 삼진을 당한 김혜성은 5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김하성은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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