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신라면, 누적 매출 20조…조용철 농심 대표 "2030년 매출 7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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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신라면, 누적 매출 20조…조용철 농심 대표 "2030년 매출 7조 목표"

농심 신라면이 출시 40년 만에 누적 매출 20조 원을 돌파하며 국내 식품업계의 새 역사를 썼다.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누적 매출 20조 원은 단순한 재무 성과가 아니라 40년간 전 세계 소비자의 일상과 함께했다는 증거"라며 "신라면이 만들어온 것은 결국 수많은 사람의 시간과 기억, 삶의 한 장면들"이라고 강조했다.

농심은 오는 18일 '신라면 로제'를 한국과 일본에 동시 출시하고 6월부터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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