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 김정희가 1844년 제주 유배 중 그린 작품 '세한도'는 제자 이상적에게 준 그림이다.
첫 부분에는 김준학이 1914년에 쓴 ‘완당세한도’와 시가 있다.
세한도는 한겨울에도 시들지 않는 송백의 의미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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