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상상이 전북의 미래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도내 청소년과 도민 등 1만5천여명이 참석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축제다.
중앙체육공원 행사장에는 청소년의 호기심과 트렌드를 반영한 8개 분야 총 128개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나은정 시 복지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전북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미래를 디자인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익산에서 펼쳐지는 이틀간의 대축제가 청소년들에게 가장 빛나는 추억이자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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