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급 심사위원 10인 확정,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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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급 심사위원 10인 확정,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한국 영화계를 이끌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인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0인의 본선 심사위원을 공개했다.

'질투는 나의 힘' 섹션에는 영화 '무뢰한' '리볼버' 등을 통해 강렬한 장르적 분위기와 인물의 내면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연출 세계를 구축해온 오승욱 감독과 단편영화 '4학년 보경이' '걸스온탑'부터 장편 데뷔작 '메기'까지 독창적인 상상력과 유머 감각으로 사랑받고 있는 감독 이옥섭 감독이 합류했다.

특히 오승욱 감독은 2003년부터 미쟝센단편영화제와 여러 차례 인연을 이어오며 단편영화의 흐름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으며, 현재 영화제 집행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옥섭 감독 역시 올해 트레일러 제작에도 참여하며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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