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ESPN'은 12일(이하 한국시간) "PSG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훌리안을 다음 시즌을 앞두고 데려오려고 한다.바르셀로나, 아스널도 원하는 훌리안을 데려오기 위해 노력 중이다.확실한 9번 공격수가 부재하다고 판단해서 영입을 추진 중인데 곤살루 하무스는 매각하려고 한다"라고 주장했다.
훌리안은 지난 시즌 스페인 라리가 37경기에 나와 17골 4도움을 기록했다.
아틀레티코에서 두 시즌을 보낸 훌리안은 PSG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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