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 박상용 대표가 부산 해양레저관광 산업의 규제 현실과 사업 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공개적으로 제기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를 비롯해 부산관광미래네트워크, 부산컨벤션산업협회, 부산크루즈관광협회, 부산문화공연기술인협회, 한국이벤트협회 부산지회 등 관광·MICE 관련 6개 단체가 공동 주최했다.
박 대표는 “부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도시이며 바다는 부산 관광의 핵심 자산이지만, 실제 해양레저관광 사업을 추진하는 현장에서는 다양한 제약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거나 무산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