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고려대, ‘전기 만드는 캠퍼스’ 구현…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KT-고려대, ‘전기 만드는 캠퍼스’ 구현…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고려대 서울캠퍼스에 태양광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캠퍼스 내에서 생산한 태양광 전기를 학교 운영에 직접 활용하는 에너지 모델을 구현한다고 13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려대 서울캠퍼스의 친환경 에너지 활용 기반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캠퍼스 조성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고려대는 이번 태양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캠퍼스 내 신재생 에너지 활용 비중을 높이고, 전력 사용에 따른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I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