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동 황민호가 중학생이 된 근황과 함께 한층 성장한 일상을 공개한다.
황민호는 최근 키 고민을 털어놨고, 이후 팬들이 성장에 도움이 된다며 각종 선물을 보내오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책가방 대신 장구를 메고 예능학교에 입학한 황민호의 폭풍 성장 근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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