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캠프,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서 오픈이노베이션 확대…K-스타트업 실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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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서 오픈이노베이션 확대…K-스타트업 실증 지원

스타트업 투자·육성 기관 디캠프가 일본 최대 철도·도시개발 기업 동일본여객철도(JR동일본)와 손잡고 국내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디캠프는 JR동일본과 협력해 지난 12일 일본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 내 스타트업 허브 ‘LiSH(Link Scholars’ Hub)’에서 ‘스타트업 OI 도쿄 #스마트시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스타트업 기술을 일본 도시 환경에 실제 적용해 검증하는 실증 중심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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