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AI 치매 진단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한 에이블테라퓨틱스(대표 김형준)가 IT 서비스 전문 기업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AI 기반 인지건강 체크 서비스 ‘스픽-헬스(Spick-Health)’ 웰니스 서비스 버전을 모바일 쿠폰 형태로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에이블테라퓨틱스의 고도화된 AI 음성 분석 기술을 다우기술이 보유한 국내 최대 수준의 모바일 쿠폰 유통 인프라에 결합,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임직원의 멘탈 케어 및 인지건강 관리를 위한 복지 항목으로 AI 점검 서비스를 간편하게 도입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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